젤다의 전설 : Breath of the Wild : 야생의 숨결 ★★★ 젤다의 전설 시리즈는 진작 알고 있었지만 플레이 해보는건 야생의 숨결이 처음. DLC는 딱히 구매할 필요성을 못 느껴서 안 샀다. 스위치 게임글보면 젤다의 전설은 갓작이라는 찬사나 젤다 노답이네여~ 젤다 하지 마세여~ 인생 없어짐~같은 매번 똑같은 패턴의 재미도 없는 어그로를 들을 수 있는데, 그것때문에 너무 기대했던건지.. 스위치로 하기에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는 건 알겠지만 내 취향은 아니었다. 처음에 한 두시간? 정도 플레이하다가 그냥 나중에 팔려고 넣어두고 팔기전에 엔딩 정도는 보자 싶어서 얼마전에 다시 잡음..... 첫 플레이 때 금방 질린 건 템 없어서 돌아다니는 도중에 뒤에서 공격당하고 몇번씩 죽어버리는 거랑 >>>>등산